KTOA, 제 11대 이상학 상근부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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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학 제 11대 KTOA 상근부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는 이상학 제 11대 상근부회장이 14일 KTOA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KTOA는 통신서비스 산업 발전을 위해 1996년 설립된 기간통신사업자 단체다. 회원사로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10개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구현모 KT 대표가 회장을 맡고 있다.

신임 이상학 부회장은 1993년 행시 36회로 공직에 입문, 방송통신위원회, 2014년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 준비기획단, 미래창조과학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서의 오랜 공직경험을 통해 국내외 통신산업 관련 정부 정책을 두루 경험한 통신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 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연합회는 회원사와 통신산업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서비스기관”이라며 “연합회가 더욱 성장하고 미래 발전을 기약할 수 있도록 맡은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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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학 KTOA 제11대 상근부회장

박지성기자 jisu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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