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언틱이 음력설을 기념해 이달 1일 10시부터 7일까지 '포켓몬고'에서 일주일간 이벤트를 진행한다.
설날을 기념하기 위해 준비된 이벤트에서는 색이 다른 '레오꼬'가 등장한다. 색이 다른 레오꼬가 등장하는 건 포켓몬고에서 처음이다. 또 파라스, 나옹, 찌리리공, 나디, 잉어킹 등 포켓몬이 야생에서 평소보다 더 자주 나타난다. 운이 좋으면 에레브, 갸라도스, 영치코 등도 만날 수 있다.
교환에서 '반짝반짝 포켓몬'을 얻을 확률이 증가하고 '반짝반짝 프렌드'가 될 확률도 증가한다. '별의 모레'와 하루에 가능한 '특별한 교환' 횟수도 늘어난다.
별1, 별3 레이드배틀 등장 포켓몬도 변경된다. 별1 레이드에는 잉어킹, 꼬링크, 달막화, 레오꼬, 냐스퍼가 등장하며 별3 레이드에서는 리자몽, 부스터, 단단지, 델케티, 앱솔, 크리만이 참전한다. 전설과 메가 레이드배틀에서는 각각 레지락과 메가헬가가 등장한다. 이벤트 기간 중 지진을 배운 레지락을 잡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필드리서치 과제를 완료하면 알로라 모습을 한 '나옹'과 가라르 모습을 한 '나옹' 등을 만날 수 있다. 특정 필드리서치를 완료하면 '메가갸로드스의 에너지'도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중 획득한 7km 알에서는 단단지, 마그마그, 달막화, 곤율랭, 레오꼬가 부화한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