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통업계가 새 먹거리 사업으로 복합상업시설 개발에 적극 나섰다. 유통 점포를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와 자체 콘텐츠를 활용한 부동산 상가 개발로 수익 다각화를 꾀한다. 사진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갤러리아 복합상업시설 '고메이494 한남'.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유통업계가 새 먹거리 사업으로 복합상업시설 개발에 적극 나섰다. 유통 점포를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와 자체 콘텐츠를 활용한 부동산 상가 개발로 수익 다각화를 꾀한다. 사진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갤러리아 복합상업시설 '고메이494 한남'.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