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인사·부음 [인사]디일렉 발행일 : 2021-07-12 14:28 업데이트 : 2021-07-12 14:56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디일렉 △편집국장 이도윤 △사업국장 이수환 △영상팀장 장현민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 영상 윤희석 기자기사 더보기 MBK 책임론에 규제 환경 악재까지…홈플러스, 파산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