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리테일은 다가오는 현충일을 맞아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 부회장과 GS25, GS더프레시 등 전 사업부 임직원 27명이 참석했다. GS리테일 임직원은 제23묘역에 안장된 총 1095기의 묘비에 태극기를 꽂고, 헌화하는 활동과 함께 시든 꽃과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GS리테일은 매년 진행하는 국립서울현충원 봉사활동과 함께 다양한 애국심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2018년부터 GS리테일이 전개한 △독립운동가 알리기 도시락 스티커 캠페인 △100명 고객과 함께하는 임시정부 역사탐방 △독립운동가 후손 지원 △'끝까지 찾아야 할 122609 태극기' 캠페인 등이 대표적이다.
김시연 GS리테일 사회공헌 담당은 “이번에 진행한 현충원 봉사활동과 애국심 캠페인 등을 중점 전개해 우리나라를 위해 공헌한 분들을 기리고 예우하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준호기자 junh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