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 디딤365(대표 장민호)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참가해 AI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지원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 등을 소개하면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약 3만여 명이 방문한 이번 행사는 AI 최신 기술과 AI 기반 비즈니스 모델, AI 적용 및 도입 전략 등 인공지능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디딤365는 바이어 및 참관객들에게 디딤365의 솔루션을 소개하고 컨설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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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365의 AI를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가 AI 엑스포에서 소개됐다.>

디딤365는 그간 국내 최대 규모의 AI 인프라 지원사업인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인공지능 컴퓨팅 자원 임차 용역’의 운영업무 3년간 수행했다. 서울 소재 AI 기업 및 기관(대학 포함) 대상 'AI 양재허브' 사업 주관기관으로도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AI 연구개발을 위한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구축 및 운영 지원 분야의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기업 및 기관들의 컨설팅 문의가 이어졌다.

디딤365는 디지털 전환 전환을 위해 AI 서비스를 도입하려는 기업에게 최적의 클라우드 인프라 환경 구현과 운영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확대해갈 방침이다.

디딤365는 멀티 클라우드 역량 및 매니지드 노하우, 그리고 자체 솔루션 디딤나우(DidimNow)를 기반으로 최근 3년간 1,000여개의 기업과 대학, 공공기관 등에 AI 연구개발을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 및 개발환경 구축 · 기술지원 · 운영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향선기자 hslee@next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