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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법에듀가 e해법수학을 스마트해법수학으로 브랜드를 변경한다.>

천재교육 관계사 해법에듀(대표 홍인국)의 'e해법수학'이 '스마트해법수학'으로 브랜드를 변경한다.

천재교육 e해법수학은 2001년 론칭 이후 수학 프랜차이즈 점유율 1위를 기록한 수학 전문프랜차이즈다.

회사는 기존 학습의 틀을 깬 다양한 에듀테크 서비스를 선보임과 동시에 스마트러닝 산업을 선도하는 브랜드가 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브랜드 변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변경과 함께 '스마트해법수학'은 인공지능(AI) 기반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스마트러닝 학습 솔루션'을 2021년 1월 선보일 예정이다.

스마트러닝 학습 솔루션은 태블릿 PC와 함께 제공되는 앱을 통해 학생이 수식을 직접 입력하면, AI가 이를 자동으로 채점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채점 결과에 따라 일대일 맞춤 문제가 제공되며, 선생님들은 학생의 채점 결과와 풀이 과정을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동영상으로 첨삭해줄 수 있다.

여기에 학습 취약 단원, 성취도가 우수한 단원 등을 분석해 학생별로 필요한 공부만을 할 수 있는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할 예정이다.

나상균 해법에듀 FC사업부문 부문장은 “종이책에서 구현하지 못했던 차별화된 AI 기술력이 담긴 서비스로 기존 스마트학습의 틀을 깬 새로운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해법수학은 가맹점 업무 편의성 향상을 위하여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도 도입한다. LMS를 통해 실시간 학습 현황 모니터링 등 효율적 학습관리가 가능하며, 가맹점 사용 패턴에 따른 자주 찾는 메뉴 재구성이 가능하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