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오는 7~13일 오픈부스와 '온라인 정보통신(IT) 솔루션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인공지능(AI)이 마케팅 데이터를 자동 분석하는 텐디(tan.D)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마켓 데이터로 패션 트렌드를 분석하는 옴니어스 스튜디오 △웹 데이터 수집·분석·관리용 웹 크롤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시스크래퍼 △5세대 이동통신 클라우드 서비스(5GX Cloud)와 온·오프라인 통합인증을 제공하는 SK텔레콤 B2B사업분야 등 18개 IT 솔루션 기업이 참가한다.
디지털 전환을 검토 중인 기업들은 행사 기관 온라인 전시관에서 자사에 적합한 솔루션을 찾아볼 수 있는 것은 물론 기능성 테스트도 요청 가능하다. 향후 협력 방안은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박선경 한국무역협회 혁신생태계실장은 “협업에 관심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솔루션 적용, 협력 및 개념증명(PoC) 검증을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 컨설팅·교육을 확대하고 스타트업 솔루션을 중견·대기업에서 시험해보는 PoC 도입 사업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