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 정보통신공제조합과 '경리나라' 마케팅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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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주(오른쪽) 웹케시 대표와 이명규 정보통신공제조합 이사장이 경리나라 업무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한 뒤 기념촬영했다. 웹케시 제공

웹케시가 정보통신공제조합과 조합원사 경리 업무 자동화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양측은 1만여개 정보통신공제조합 조합원사를 대상으로 '경리나라' 마케팅에 협력한다. △조합원사 대상 경리나라 온·오프라인 마케팅 △전담 매니저, 세무사 무료 컨설팅·교육 △모바일 경리나라를 포함한 경리나라 부가 상품 2개 1년 무상 제공 △경리나라 이용 수수료 이벤트 등을 추진한다.

정보통신공제조합은 경리나라를 통해 조합원사가 경리 업무 자동화와 업무 편의성 확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경리나라는 직관적 사용자인터페이스(UI)로 제공돼 초보 경리 담당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경리나라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경리 업무를 자동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경리 전문 소프트웨어(SW)다. △증빙·영수증 자동 수집 △통합 계좌 관리 △급여·명세서 관리 △거래처 관리 △결제·송금 △지출결의서 관리 △시재·영업 보고서 등 기능을 제공한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이번 제휴로 경리나라를 통한 조합원사 업무 혁신을 기대 한다”면서 “조합과 적극적 공동 마케팅으로 정보통신 업계 경리 업무 자동화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오다인기자 ohda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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