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테크노파크는 12월까지 3D테크플라자 교육장에서 3D프린팅융복합기술지원사업 일환으로 도민을 대상으로 '융복합 산업 활성화 3D프린팅 기술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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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테크노파크 로고.>

다양한 종류의 3D스캐너, 3D프린터 장비를 활용해 역설계 과정 이해 및 적용 등으로 개인 역량강화 및 창업 확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D테크플라자 보유장비 교육과 셀프제작 서비스 실습으로 연계활동 기회도 제공한다.

교육 수료 후 시제품 제작 의뢰부터 시제품제작까지 제작기간 단축으로 기업경쟁력 강화 및 창업 성공률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