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캠프, 비주얼씽킹 공부법으로 초등 수학 학습 해결책 제시

겨울방학을 맞아 새 학기 예습이 중요시되는 요즘, 다양한 학습 도구로 재미있게 새 학기 준비를 하고 있지만 특히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수학 공부에 대해 고민하는 학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른 과목에 비해 유독 수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수학이 바로 단원별로 연계성이 높은 과목이기 때문이다. 한 단원에서 배운 개념을 잘 모르는 상태로 다음 단원으로 넘어가면 아예 수학 학습 자체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그래서 수학은 기초부터 탄탄히 다져놔야 중학교,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도 수학 학습을 손에서 놓지 않게 된다.

이에 단원별 기본기를 익히고, 수학의 개념 원리를 제대로 파악해 응용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와이즈캠프는 '비주얼씽킹'을 선보이고 있다. 블라인드 학습효과 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개뼈노트’는 수학뿐만 아니라 초등 교과 전과목 개념을 체계화하고, 구조화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해당 학습도구는 보고, 듣고, 문제 풀이를 하고 끝인 것이 아니라 배운 개념을 구조화해서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개념의 뼈대를 잡는 예습과 복습 콘텐츠로 제공한다.

수학 외에도 국어, 영어, 사회, 과학 등 과목별로 여러 가지 만화와 삽화 등을 넣어 다양한 컨셉을 가지고 있다. 어렵고 복잡한 개념도 그림을 통해 쉽고 직관적인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다. 특히 수학은 단원의 큰 개념에 따라 작은 개념을 구조화하여 4컷 만화로 개념 원리를 설명해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유도한다.

이어 와이즈캠프는 다른 친구들이 그린 개뼈노트를 서로 공유하는 ‘개뼈세상’도 오픈했다. 이는 개념을 판별하고 보는 눈을 키우고 아이들의 개성을 표현하는 공간으로 아이들이 공부에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수동적인 학습 습관에 익숙해진 아이들은 이같은 학습을 통해 아이디어와 자신의 생각을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으로 바꾸며 상상력, 창의력, 사고력, 표현력이 발달시키고, 능동적인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다.

이외에도 학습 콘텐츠인 ‘대유형 판다’와 ‘두두 잉글리시’를 오픈해 심화 학습에 도움을 주고 있다.

‘대유형 판다’는 수학 학습 콘텐츠로 370개 개념 강의와 1,100개 대표 유형 문제로 이루어져 개념판다, 유형판다, 중간평가, 오답유형정복으로 개념별 유형을 반복 학습할 수 있다. 또한 문제 푼 결과에 따라 유사 문제 및 평가 문제가 개인별로 맞춤 제공되어 아이가 어려워하는 문제유형에 대한 반복학습이 가능하다.

한편 와이즈캠프는 다가오는 새 학기를 맞아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이벤트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학습 10일 체험을 비롯해 급수 한자 문제집, 비상교육 2020년 1학기 수학 문제집 1권, 비주얼씽킹 연습노트 1권을 증정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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