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무배당 수호천사디딤돌건강보험' 출시

Photo Image

동양생명은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환 진단비 및 입원, 수술비를 단계별로 보장금액을 체증해 보장하는 '무배당 수호천사디딤돌건강보험(무해지환급형)'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품은 보험기간을 가입 시점으로부터 10년 단위 3단계(제1·2·3 보험기간)로 나눠 경과 기간이 지날수록 보장급부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나는 상품이다. 나이가 들수록 발생 위험이 커지는 3대 질환 진단비 및 입원·수술비 부담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선택특약인 뇌혈관질환 및 허혈심장질환 진단특약을 통해 보장 범위를 크게 넓힌 것도 장점 중 하나다. 뇌출혈·뇌경색·기타뇌혈관질환 진단시 최초 1회에 한해 뇌혈관질환 진단비 200만원을 지급한다.

월 보험료는 30세 기준으로 남성 5만5700원, 여성 4만900원이다.


박윤호기자 yuno@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