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과 금융AI전문기업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 |
| 관련종목들 가운데서 변동폭은 높지만 수익률은 작아 10일 오전 9시20분 현재 전일대비 4.29% 오른 58,300원을 기록하고 있는 이오테크닉스는 지난 1개월간 10.03% 하락했다. 동기간 동안에 주가움직임의 위험지표인 표준편차는 4.5%를 기록했다. 이는 반도체 업종내에서 주요종목들과 비교해볼 때 이오테크닉스의 월간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커짐과 함께 주가도 마이너스를 보이며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는 뜻이다. 최근 1개월을 기준으로 이오테크닉스의 위험을 고려한 수익률은 -2.2를 기록했는데, 변동성이 높고 주가는 약세를 기록하면서 위험대비 수익률은 가장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반도체업종의 위험대비수익률인 -3.7보다는 높기 때문에 업종대비 성과는 좋았다고 할 수 있다. 다음으로 업종과 시장을 비교해보면 이오테크닉스가 속해 있는 반도체업종은 코스닥지수보다 변동성과 등락률이 모두 높은 모습이다. 업종등락률이 마이너스지만 시장보다는 탄력이 있고, 흐름도 좋다. |
|
| 표준편차 | 수익율 | 위험대비 수익율 | |
| 네패스 | 4.6% | 10.7% | 2.3 |
| 이오테크닉스 | 4.5% | -10.0% | -2.2 |
| 동진쎄미켐 | 3.7% | 11.6% | 3.1 |
| 실리콘웍스 | 3.0% | -5.1% | -1.7 |
| 티씨케이 | 2.8% | -5.5% | -1.9 |
| 코스닥 | 1.0% | -9.0% | -9.0 |
| 반도체 | 1.5% | -5.6% | -3.7 |
| 관련종목들 상승 우위, 반도체업종 +1.56% |
| 동진쎄미켐 | 13,500원 ▼150(-1.10%) | 실리콘웍스 | 39,950원 ▲750(+1.91%) |
| 네패스 | 31,500원 ▲1000(+3.28%) | 티씨케이 | 56,800원 ▲1100(+1.97%) |
| 투자주체별 누적순매수 |
![]() |
|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은 0.84%로 적정수준 최근 한달간 이오테크닉스의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을 비교해보니 일별 매매회전율이 0.84%로 집계됐다. 그리고 동기간 장중 저점과 고점의 차이인 일평균 주가변동률을 5.28%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투자자의 거래참여 활발, 거래비중 31.95% 최근 한달간 주체별 거래비중을 살펴보면 개인이 53.53%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고, 외국인이 31.95%를 보였으며 기관은 10.67%를 나타냈다. 그리고 최근 5일간 거래비중은 개인 비중이 56.35%로 가장 높았고, 외국인이 20.57%로 그 뒤를 이었다. 기관은 16.52%를 나타냈다. |
| 투자주체별 매매비중 |
![]() |
| *기관과 외국인을 제외한 개인 및 기타법인 등의 주체는 모두 개인으로 간주하였음 |
| 투심 약세 ,거래량 침체, 현재주가는 보통 |
| 현주가를 최근의 주가변화폭을 기준으로 본다면 특정 방향으로의 추세는 확인되지 않고, 거래량 지표로 볼 때는 침체국면에 머물러 있다. 실리적인 측면에서는 약세흐름에 투자자들은 불안감을 느끼고 있고 이동평균선들의 배열도를 분석을 해보면 단기, 중기, 장기 이동평균선이 역배열을 이루고 있는 전형적인 약세국면에 머물러 있다. |
| 주요 매물구간인 39,900원선이 지지대로 작용. |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
10
우리은행, 외부와 금융 서비스 '직결망' 구축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