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대표 문지수)가 '레인보우 식스 시즈' 국내 PC방 서비스를 맡는다.
네오위즈와 유비소프트는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국제 게임 전시회 'E3 2019'에서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국내 PC방 유통 및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레인보우 식스 시즈는 2015년 12월 출시돼 이용자 4500만명, 누적 매출 11억달러(약 1조2000억원)를 기록한 게임이다.
문지수 네오위즈 대표는 “네오위즈 PC방 노하우를 살려 성공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으로 이용자가 더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