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대표 김범석)은 주방가전 카테고리를 리뉴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개편 카테고리는 주방 쇼룸형식으로 주요 상품을 제안한다. 식기세척기, 블렌더, 커피머신 등 다양한 주방가전 총 16만여개 상품을 선보인다. 나혼자산다, 혼수준비, 홈카페 3개 라이프스타일별 상품을 제안해 쇼핑 편의를 높였다.
최신 트렌드에 부합하는 상품을 노출하는 '트렌드샵', 희망배송일을 지정할 수 있는 '전문설치', 기간 별로 합리적 가격 혜택을 제공하는 '즉시할인' 코너도 마련했다.
윤혜영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최근 홈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주방이 다이닝 공간으로 떠오르는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관련 카테고리를 개편했다”면서 “1인가구, 신혼부부 등이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