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아오리엔탈모터·인아엠씨티, '스마트팩토리·자동화산업전 2019' 스마트팩토리 토털 솔루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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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아오리엔탈모터와 인아엠씨티가 스마트팩토리·자동화산업전 2019에서 선보일 주력제품

인아오리엔탈모터·인아엠씨티(대표 신동진)가 '스마트팩토리·자동화산업전 2019'에서 공장자동화부터 스마트팩토리를 연결하는 토털 솔루션을 선보인다.

소형 정밀모터 전문기업 인아오리엔탈모터와 모션 컨트롤·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 인아엠씨티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팩토리·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19'에 참석한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는 공장자동화 솔루션 기업 인아그룹(회장 신계철)의 자회사로 이번 전시회에서 모터, 감속기, 로봇, 인공지능(AI), 비전(Vision), 증강현실(AR), 스마트센서, 네트워크 등 스마트팩토리 및 공장자동화에 적용 가능한 제품군 및 솔루션을 전시한다.

인아오리엔탈모터는 자동화 업계에 적용되는 '스테핑 모터(Stepping Motor)' '교류 기어드 모터(AC Geared Motor)' '스피트 콘트롤 모터(Speed Control Motor)' '액추에이터(Actuator)' '팬 모터(FAN Motor)' 등 오리엔탈모터의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배터리가 필요 없는 다회전 앱솔루트(Absolute) 시스템을 실현한 스테핑 모터 'AZ시리즈'와, 최대 4대 모터를 제어할 수 있는 'AZ 다축 통신 네트워크' 등이 소개된다. NBK 커플링을 비롯해 오리엔탈모터 제품과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다양한 제품군도 전시한다. 각 제품을 연계시킨 데모 장비를 통해 다양한 제품 활용 체험기회도 제공한다.

인아엠씨티는 스마트팩토리로 대표되는 수많은 제품군을 선보인다. 보쉬렉스로스코리아의 차세대 물류이송 시스템인 '라이너 모션 시스템(LMS)',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NYCe4000컨트롤러', 최대 64축 동기 제어가 가능한 고성능 모션컨트롤러 'MLC',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의 AR 솔루션 'AOA(Augmented Operator Advisor)'를 선보인다.

인아 스마트팩토리 사업부에서는 두산로보틱스의 협동로봇, 3D AI 비전 '솔로몬(SOLOMON)', 보쉬렉스로스코리아의 스마트센서, 다축 모션 컨트롤러 'IMC 시리즈 모션 콘트롤러', 모션 콘트롤 HW·SW 통합 솔루션 '아이작(ISAC)' 등을 소개한다.

인아측은 사람과 근거리에서 정밀한 작업을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는 두산 협동로봇과 AR기술을 산업용 기계와 제조공정에 접목한 솔루션 체험존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준희기자 jhl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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