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B하나은행(행장 함영주)은 세계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 선정 '2019 대한민국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글로벌파이낸스 관계자는 “KEB하나은행은 세계 135개국 소재 글로벌 은행과 환거래 계약을 체결하는 등 무역금융·외국환 분야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탁월한 상품·서비스 품질과 기술력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KEB하나은행 FI사업부 관계자는 “통산 18번째 수상으로 국제 금융시장에서의 확고한 위상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해외시장 개척과 혁신 글로벌 금융서비스로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길재식 금융산업 전문기자 osolgi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