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티몬데이로 일매출 신기록 세워

티몬(대표 이재후)은 자사 연말 최대 쇼핑 프로모션 '티몬데이'를 시작한 지난 3일 역대 최대 일매출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판매수량, 구매 고객 수, 방문자 수 등 각종 지표도 창립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3일 첫 티몬데이 매출은 올해 평균 일 매출 대비 2배 이상 (102%) 상승했다. 지난해 일 평균 매출과 비교하면 2.5배(149%) 증가했다. 상품판매 수량은 기존 최고점 대비 151%, 구매건수는 140% 늘었다.

티몬은 티몬데이에서 1000여종 상품을 판매했다. 상품 1개가 팔리는 시간은 0.06초로 나타났다. 구매고객수는 기존 대비 145% 증가했다. 방문자수와 페이지뷰는 역대 최다 기록과 비교해 각각 119%, 140% 증가했다.

이재후 티몬 대표는 “티몬데이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최대 매출과 판매량 등에서 신기록을 경신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면서 “앞으로도 좋은 상품과 가격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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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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