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도서(대표 주세훈)는 2학기를 맞아 초·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위한 참고서·대학교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2학기 시작은 인터파크와 함께!' 기획전에서는 학습서를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금액에 따라 스트레스 해소볼, 학습노트, 스마트 그립톡, 고급 핸디 선풍기, 투명 보틀 등을 선택할 수 있다. 기획전 도서를 구매하고 음반 퀴즈에 참여하면 음반 1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대학생을 위한 '개강했다, way back 강의실! 2학기 파워업' 기획전은 대학 전공교재부터 토익, 토플 등 어학서와 각종 자격증 관련 서적, 컴퓨터 교재 등을 한 데 모았다. 구매 금액에 따라 인터파크도서와 일러스트 업체 '모노하'가 특별 제작한 응원·치맥 일러스트 엽서세트, 핸드미러, 신영복 북커버 등을 제공한다.

인터파크도서는 '이 달의 혜택'으로 중복 사용할 수 있는 최대 1만1000원 상품권을 선착순 증정한다. 해당 상품권은 중복으로 사용 가능하다. 도서, 음반, DVD 구매 시 쓸 수 있다.
오는 9월 30일까지 국내외 도서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포인트 차감 방식으로 인터파크도서 자체 제작 북밴드 펜슬케이스를 준다.
한편 인터파크도서는 두껍고 무거운 책을 들고 다녀야 하는 학생의 고충을 덜기 위해 분철 서비스를 오픈했다. 도서 구매 시 인터파크도서에서 직접 스프링 제본하는 편의 서비스다. 수험서, 자격·수험서, 어학서, 대학교재·컴퓨터 카테고리에서 분철 도서를 주문할 수 있다. 책 두께에 따라 1권 당 1000원 금액을 추가 결제하면 된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