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1년만에 최고의 폭염이 닥치면서 열사병 등 온열질환 피해가 늘고 있다. 이러한 재해는 과거와는 다르게 한층 더 심화되어 심각한 양상으로 뻗어나가고 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지구온난화를 부추기고 있으며, 이산화탄소의 세계적 배출량 또한 증가하는 추세에 있어 다양한 지역과 산업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와 관련한 코인 ICO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젤스코인’은 지구온난화 등 환경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에너지 소비효율의 ICO 프로젝트다. 우리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된 전기에 관련한 블록체인 프로토콜을 사용한다.
또한 리버스 ICO를 통해 숙련된 개발진들이 개발을 진행하고, 명확한 로드맵을 바탕으로 탄탄한 기반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해 기존 코인 ICO의 문제점을 보완했다.
젤스코인은 현재 프리세일을 진행 중이며, SELS와 BELS를 총 4단계에 걸쳐 퍼블릭세일을 진행하고 각 단계마다 추가 보너스를 지급할 예정이다. SELS와 BELS는 XELS와 1:1비율로 교환이 가능하며 이후 XELS로 일원화 된 뒤 거래소 상장을 통해 외환시장에서 유통될 계획이다.
ICO 참여방법은 젤스코인 홈페이지 및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김수미 기자 (sumi@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