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환익 전 한전 사장 전남명예도민 된다

조환익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전남명예도민이 된다.

전남도의회는 25일 임시회에서 전남도가 제출한 조 전 사장의 명예도민 선정을 위한 동의안을 상정해 처리할 예정이다.

Photo Image
조환익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

도는 조 전 사장이 2014년 12월 한전 본사의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이전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에너지밸리 프로젝트 등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해 명예도민으로 추대했다. 도의회에서 동의안이 처리되는 대로 조 전 사장에게 명예도민증을 수여할 계획이다.


무안=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