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밥퍼나눔운동본부'에 쌀 15t 전달

NS홈쇼핑은 20일 판교 본사에서 '밥퍼나눔운동본부'에 쌀 15t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NS호쇼핑은 지난 달 11일 하루 시행한 쌀 소비 촉진 캠페인 '쌀 1㎏의 기적'으로 기부할 쌀을 마련했다. TV방송 상품 판매 1건 당 1㎏ 햅쌀을 누적해 총 30t 분량을 준비했다. 이 중 15t을 '밥퍼나눔운동본부'에 전달했다. 나머지 15t은 '사회 복지 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경기도 지회'에 기부했다.

NS홈쇼핑 임직원들은 이 날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자원봉사에도 나섰다. 본부에서 소진하는 쌀은 하루 약 2가마(160㎏)다. 15t 분량은 3개월 이상을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이다.

도상철 NS홈쇼핑 대표는 “우리 농가에 응원을 보내고 어려운 이웃에 도움을 주기 위해 '쌀 1kg의 기적'을 시행했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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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상철 NS홈쇼핑 대표(오른쪽)와 김연수 밥퍼나눔운동본부(다일공동체) 상임대표.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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