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일상]국회에도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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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도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나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서울 여의도의 국회 분수대도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며졌네요. 반가운 마음도 잠시, 12월 임시국회 분위기는 우울합니다. 주요 법안은 통과될 기미조차 보이지 않습니다. 많은 상임위원회가 해외 출장 등을 이유로 열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실망만 할 수는 없습니다. 국민의 채찍질이 필요합니다. 국민의 관심과 비판이 국회를 움직입니다.


안영국 정치 기자 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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