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이 오는 12~13일 여수 엠블호텔에서 '정보통신기술(ICT) 산업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전남 ICT산업 융합전략'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ICT 미래의 장 △ICT 새로운 도전 △ICT 성장 엔진 등 총 3개 트랙으로 구성된다.
'ICT 미래의 장' 트랙에서는 4차 산업혁명 관련 특강과 토크콘서트, 'ICT 새로운 도전' 트랙에서는 빛가람 스타트업 창업과 데모데이 피칭 프로그램이 각각 진행된다. 'ICT 성장 엔진' 트랙에서는 에너지 신산업 클러스터의 역할과 비전 및 전남 ICT 융합 산업이 나아갈 길을 주제로 비전 포럼이 열린다.
우수 ICT 기업 제품 전시, 진흥원 ICT 관련 사업 소개, 소프트웨어(SW) 품질 책자 배포, 기업인의 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돼 있다.
오창렬 원장은 5일 “올 한 해 지역 ICT 발전을 위해 노력한 분들이 자리에 모여 기업 간 상생할 수 있는 미래 비전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무안=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