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전세계의 축제가 될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경기장과 각종 인프라를 대회에 참석할 세계 각국의 대사, 상공인 등에게 선보이는 행사가 25일 진행됐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주한 외교사절, 주한미군 관계자, 외교부 관계자 등 참석자들이 경기장 관중석에서 포즈를 취했다.

내년 2월 전세계의 축제가 될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경기장과 각종 인프라를 대회에 참석할 세계 각국의 대사, 상공인 등에게 선보이는 행사가 25일 진행됐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주한 외교사절, 주한미군 관계자, 외교부 관계자 등 참석자들이 경기장 관중석에서 포즈를 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