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롭탑, '코슈타르트' 인기 메뉴 3종 최대 17% 가격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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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탑이 코코넛슈거를 첨가한 건강 디저트 '코슈타르트' 가격을 최대 17% 인하한다고 3일 밝혔다.

드롭탑은 현재 코슈타르트를 판매하고 있는 전국 매장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구르메 치즈 타르트와 에그머니 타르트, 리치피칸 타르트는 11~17% 인하한 2400~2500원에 판매해 소비자들이 높은 품질 드롭탑 대표 디저트를 커피나 음료와 함께 가격 부담을 덜고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드롭탑이 올 1월에 선보인 코슈타르트는 국내 커피전문점 최초로 디저트에 새로운 BI를 개발해 야심차게 선보인 고품격 디저트다. 드롭탑 R&D센터에서 디저트 전문가들과 연구, 개발 했으며 천연감미료 코코넛슈거를 첨가한 것이 특징이다.

코슈타르트는 출시 후 명동 직영점 기준으로 3월 최고 34% 매출 상승을 이끌었으며, 가맹점에서도 푸드 메뉴 매출과 함께 객단가가 평균 약 9000원으로 출시 전보다 12% 가량 상승하는 등 드롭탑 대표 디저트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4일 단 하루 약 1만개 구르메 치즈 타르트를 전국 매장(특수 매장 제외)에서 커피와 음료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선착순 무료 증정한다.

커피전문점 드롭탑 관계자는 “코슈타르트를 많은 수량을 생산해 전국 매장에서 판매하게 되면서 보다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가격으로 인하할 수 있게 됐다”며 “또한 지난 1일부터 19종의 새롭고 다양한 '올 뉴 디저트'를 론칭했으며 앞으로도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은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드롭탑은 지난 1일 '올 뉴 디저트'를 론칭하며 타르트와 케이크, 머핀, 스콘 등 총 19종에 이르는 메뉴를 새롭게 선보이며 디저트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주현 유통 전문기자 jhjh13@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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