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룩스가 9일부터 4일간 열리는 '광저우 국제 조명 박람회'에 참가해 조명 기술력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광저우 국제 조명 박람회는 23개국 2399업체에서 참가하는 세계 3대 국제 조명 전문 박람회 중 하나이다. 필룩수는 지난 2001년부터 매해 참가했다.
필룩스는 99m²(11개 부스) 규모 공간에 자사 LED 조명을 이용해 △액세서리 △코스메틱 △드레스룸 △뷰띠끄 △바(Bar) 등 5개 주제로 매장을 연출했다.
주력 전시 제품은 △FLX 스틱스 프로 시리즈 △모노레일 시리즈 △룩스필 시리즈 △슬림램프 슬라이 등이다.
한종희 필룩스 대표는 “자사는 글로벌 브랜드에 LED 조명 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국내 유일 업체”라면서 “조명 박람회로 당사 브랜드 가치를 더욱 상승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필룩스는 지난 2017년 유로숍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세계 최대 글로벌 브랜드 ZARA, 빅토리아시크릿, 코치(Coach), 유니클로 등에 조명을 공급 중이다.
박소라기자 sr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