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페이코(대표 정연훈)가 편의점 미니스톱에 페이코 오프라인 결제를 적용했다.
페이코 이용자는 전국 2400 여 개 미니스톱 매장에서 모바일 기기를 근거리무선통신(NFC) 결제 단말기에 터치하거나 바코드 리딩 방식으로 손쉽게 결제할 수 있다.
이벤트로 마련했다. 5월 한달간 미니스톱에서 2000원 이상 구매 시 1000원 즉시 할인을 제공하며, 이용 고객은 주 1회씩 월 최대 4000원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 외에도 NHN페이코는 5월 슈퍼세이브(SUPER SAVE) 프로그램을 통해 오프라인 결제 시 20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등 오프라인 결제 경험을 확산시키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길재식 금융산업 전문기자 osolgi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