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백화점은 오는 22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옐로우카페 컵 음료`를 단독으로 판매한다. `빙그레 옐로우카페 컵 음료`는 빙그레가 새롭게 선보이는 음료 브랜드로 `바나나티라미수(2300원)`와 `소금라떼(2300원)` 2종으로 구성됐다.
출시를 기념해 판교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옐로우 카페` 팝업스토어를 열고 소프트아이스크림이나 바나나쉐이크를 구매한 고객에게 `옐로우카페 컵 음료`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주현 유통 전문기자 jhjh13@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