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어스(대표 조민규)는 데이터 분석으로 내부정보 유출을 사전 예방하고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통합 데이터분석 솔루션 `스마트 아이 퓨전(SMART I FUSION)`을 출품했다.

스마트 아이 퓨전은 심층 패킷 조사(DPI)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L2부터 L7 레이어까지 모든 패킷을 분류한다. 데이터 분석과 통계, 모니터링 등 기능을 제공한다. 패킷 페이로드 내용까지 분석해 정확한 서비스를 인지한다. 네트워크 상 모든 시스템 데이터 분석 결과를 통합 대시보드 형태로 전시한다.
네트워크 대상 구간 스위치에 미러링 방식으로 구성해 시스템 장애나 네트워크 단절 없이 설치 가능하다. 사용자별 상위 10개 애플리케이션, 웹사이트 접속, DB서버, SMTP, 웹메일, HTTP 접속로그, 키워드 검색 등 사용현황을 관리자가 한눈에 보도록 돕는다. 정확한 데이터 분석으로 정보 유출을 막고 개인정보를 보호한다.
DB서버로 접근한 개인정보 항목과 쿼리 본문 등 내용 확인이 가능하다. 사내 실행이 허가되지 않는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식별한다. 실시간 애플리케이션, 웹사이트 사용현황 정보로 바탕으로 추적·감사 기능을 지원한다. IP별 사용정보 분석과 전체 사용정보 상세 리포팅 기능을 제공한다. 트래픽 임계치 설정으로 비정상 트래픽을 감지해 신속한 대응처리를 돕는다.
▶사용기종/운용체계(OS): 리눅스
▶내부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심층패킷·통합 데이터분석 솔루션
▶문의:(02)6959-7212
[조민규 스마트어스 대표]

“기존 보안 솔루션과 모니터링 솔루션은 트래픽 양이나 단순 패킷 정보만 확인해 검사하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패킷 표면검사 수행만으로는 70%가 넘는 애플리케이션 인지와 방어가 불가하기 때문에 DPI 기반 심층패킷 분석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스마트어스가 개발한 스마트 아이 퓨전은 정밀한 네트워크 사용정보를 파악해 사내 보안 위험성을 실시간 인식·제어한다. 모든 패킷을 분석해 내부 사용자가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웹사이트에 접속했는지 상세한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목표 시장 조사를 실시하고 수출 준비 중이다. 최근 DPI 플랫폼 수요가 커짐에 따라 아시아 국가를 우선 공략할 계획이다.
올해 솔루션 판매 확대와 신규 유통 솔루션 확장으로 매출 60억원 달성을 목표로 잡았다. 매출 목표 10% 이상을 해외시장 진출로 달성한다.
패킷헤더정보를 이용한 트래픽 인증장치와 그 방법으로 특허를 받았다. GS인증 1등급도 획득했다. 최근 이슈가 되는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기술과 접목해 올해 하반기 스마트 아이 퓨전 AI 신제품도 선보인다.
박정은기자 je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