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코젠은 신임 사장에 유행준 전 CJ제일제당 바이오사업본부장을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유행준 신임 사장은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를 졸업했다. CJ제일제당 바이오사업본부장과 동부팜한농 부사장,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센터장을 역임했다. 아미코젠 창업자이자 경영을 총괄한 신용철 대표는 본사, 관계사 기술개발과 사업화에 전념한다.
창립 후 첫 전문경영인을 영입하면서 국내외 사업 내실화와 중장기적 수익모델 확보에 힘쓴다. 중국 아미코젠바이오팜유한회사를 비롯한 9개 자회사와 시너지도 강화한다.
정용철 의료/SW 전문기자 jungyc@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