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은 투자권유대행인에게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영업지원을 제공하는 `유안타 투자권유대행인 마스터 아카데미`를 신설한다고 16일 밝혔다.
투자권유대행인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에 중점을 둔 아카데미는 주니어, 시니어 클래스로 이원화해 3개월 과정으로 연 3회 운영된다. 1차는 이달 31일까지 모집해 2월부터 시작한다.

김용태 상품기획팀장은 “많은 투자권유대행인이 제대로 된 교육과 영업지원을 받지 못해 도중에 그만두는 사례가 많다”며 “유안타증권 신규 투자권유대행인들은 이번 교육과정으로 업무 프로세스는 물론 영업에 필요한 다양한 노하우들을 습득할 수 있어 조기에 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안타증권은 신규 투자권유대행인의 조기 정착을 위해 교육과 영업지원 역할을 하는 세일즈 매니저 제도를 통해 교육비와 통신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성민 코스피 전문기자 smle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