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과 금융AI전문기업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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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대비수익률 0.8, 업종평균치보다 낮아 31일 오전 10시35분 현재 전일대비 3.25% 오른 4,600원을 기록하고 있는 삼기오토모티브는 지난 1개월간 1.77% 상승했다. 동기간 동안 주가의 변동성 지표인 표준편차는 2%를 기록했다. 이는 운송장비,부품 업종내에서 주요종목들과 비교해볼 때 삼기오토모티브의 월간 주가수익률은 적정한 수준에 있었지만 변동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는 뜻이다. 최근 1개월을 기준으로 삼기오토모티브의 위험을 고려한 수익률은 0.8을 기록했는데, 변동성은 낮은 편이었지만 주가상승률 또한 높지 않았기 때문에 전체적인 관점에서의 위험대비 수익률은 중간 수준을 유지했다. 다만 운송장비,부품업종의 위험대비수익률 1.2보다는 낮았기 때문에 업종대비 성과는 긍정적으로 보기 어렵다. 다음으로 업종과 시장을 비교해보면 삼기오토모티브가 속해 있는 운송장비,부품업종은 코스닥지수보다 변동성과 수익률이 모두 높은 모습이다. 다시 말하면 동업종에 탄력이 붙으면서 지수대비 초과상승했다는 의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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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편차 | 수익율 | 위험대비 수익율 | |
| 하이즈항공 | 2.7% | -4.2% | -1.5 |
| 대원산업 | 2.5% | 12.0% | 4.8 |
| SG&G | 2.0% | 10.1% | 5.0 |
| 삼기오토모티브 | 2.0% | 1.8% | 0.8 |
| 코리아에프티 | 1.6% | -1.6% | -0.9 |
| 코스닥 | 0.7% | -0.7% | -1.0 |
| 운송장비,부품 | 0.9% | 1.1% | 1.2 |
| 관련종목들 혼조세, 운송장비,부품업종 +0.98% |
| 대원산업 | 7,650원 ▼20(-0.26%) | 코리아에프티 | 4,350원 ▲80(+1.87%) |
| 하이즈항공 | 9,570원 0 (0.00%) | SG&G | 3,820원 ▼75(-1.93%) |
| 증권사 목표주가 5,600원, 현재주가 대비 21% 추가 상승여력 |
| 5월17일에 삼기오토모티 1/4분기(2016년1월~3월)실적 발표됨 |
| <발표치>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1/4분기 | 789.3억 | 63.4억 | 12.9억 |
| 직전분기 대비 | 21.3% 증가 | 22.8% 증가 | 70.8% 감소 |
| 전년동기 대비 | 21.6% 증가 | 27.5% 증가 | 65.9% 감소 |
| 외국인과 개인은 순매도, 기관은 순매수(한달누적) 기관이 7일연속 순매수를 보이고 있는 반면에 외국인은 2일연속 순매도를 보이고 있다. 4주간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방향성있는 매매를 하면서 466,811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매도 우위를 지속하면서 177,365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매도쪽으로 방향을 잡으면서 289,446주를 순매도했다. |
| 투자주체별 누적순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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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은 0.62%로 적정수준 최근 한달간 삼기오토모티의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을 비교해보니 일별 매매회전율이 0.62%로 집계됐다. 그리고 동기간 장중 저점과 고점의 차이인 일평균 주가변동률을 2.63%를 나타내고 있다. 주요 투자주체는 개인투자자 최근 한달간 주체별 거래비중을 살펴보면 개인이 83.56%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고, 기관이 9.59%를 보였으며 외국인은 6.83%를 나타냈다. 그리고 최근 5일간 거래비중은 개인 비중이 79.83%로 가장 높았고, 기관이 12.79%로 그 뒤를 이었다. 외국인은 7.37%를 나타냈다. |
| 투자주체별 매매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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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과 외국인을 제외한 개인 및 기타법인 등의 주체는 모두 개인으로 간주하였음 |
| 주가, 거래량, 투심 모두 적정주순 |
| 현주가를 최근의 주가변화폭을 기준으로 본다면 특정 방향으로의 추세는 확인되지 않고, 거래량 지표로 볼 때는 적정한 수준에서 특별한 변화는 포착되지 않고 있다. 실리적인 측면에서는 투자자들은 안정적인 심리상태를 보이고 있고 이동평균선들의 배열도를 분석을 해보면 단기, 중기, 장기 이동평균선이 정배열을 이루는 전형적인 상승국면에 있다. |
| 주요 매물구간인 4,030원선이 지지대로 작용. |
엣봇 기자 etbot@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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