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젠트는 중국 인민대 전자문건연구중심(ERMRC)과 교류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펑후이링 ERMRC 센터장은 30일부터 3일간 한국을 방문, 컨퍼런스 참여와 인젠트를 방문한다. 중국이 아날로그 문서와 기록관리에서 전자문서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한중 기업 간 교류를 추진해 시너지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인젠트는 중국 전자문서시스템 인증을 획득, 중국 진출도 공식화 한다. 쉐쓰인 인증센터장은 “중국 내 IT기업과 협업해 한중 간 교류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권 SW/IT서비스 전문기자 hksh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