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작년 20억원이 넘는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엔씨소프트가 공시한 사업보고서를 보면 김 대표는 작년 급여 11억5000만원, 상여 9억58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200만원을 받아 총 21억2000만원을 받았다.
엔씨소프트 배재현 부사장(CCO)과 정진수 부사장(COO)은 각각 12억9600만원, 10억9900만원 연봉을 받았다. 배 부사장은 별도로 주식매수선택권 5만주를 받았다. 이희상 부사장 보수액은 총 10억4600만원이었다. 4명 등기이사 보수총액은 55억6200만원이며 1인당 평균 보수총액은 13억900만원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 LGU+ “AI SW 조력자 되겠다”…LG원팀으로 피지컬 AI 뒷받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