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체결·대금지급 현황 등 문자 제공
[전자신문인터넷 최정환기자] 코레일 계약진행 정보를 문자로 제공받는 `알림이 서비스`가 시행된다.
코레일은 행정의 신뢰성 향상과 외부고객 불편해소를 위해 계약진행 정보를 문자서비스(SMS)로 제공하는 `알림이 서비스`를 오는 10일부터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알림이 서비스`는 코레일과 계약을 체결한 기업에게 계약체결, 계약이행(납품 또는 준공), 대금지급, 납품기한 등 계약진행 현황을 문자를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코레일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계약체결 시 간단한 동의절차를 거치면 별도의 수수료 없이 해당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계약체결, 대금지급 등의 확인을 위해 코레일 전자조달시스템에 접속하거나 입금계좌를 수시로 조회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계약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계약업무의 투명성 확보 및 행정의 신뢰성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코레일 강칠순 재무관리실장은 "향후 계약 알림이 서비스 외에도 모바일웹(Mobile Web) 개발 등 고객 서비스 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정부3.0 정책에 적극 동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코노미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