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 스마트검진 모바일 앱 ‘에버헬스’ 출시

유비케어(대표 이상경)가 스마트검진 서비스를 모바일 기기로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앱) ‘에버헬스’를 출시했다.

에버헬스는 유비케어 스마트검진 서비스를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서 구현했다. 편리한 검진예약과 결과 조회가 가능하다. 종합 건강평가로 맞춤형 건강정보를 기업 임직원에게 제공한다. 기업에도 임직원 건강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기업 건강 보고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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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출시로 기존 홈페이지나 전화로만 가능했던 검진 프로그램 안내와 상담, 검진기관 추천 등을 모바일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다. 그래프 등 시각적인 정보로 실시간 검진 예약부터 결과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3개년 검진결과 제공 서비스’를 통해 기업 임직원은 누적된 검진결과를 비교하며 본인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추후 의료기관 방문 시에도 검진결과를 통한 정확한 진료가 가능하다.

사후관리 서비스로 6대 주요 질환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6대 주요 질환 관리’ 기능도 추가했다. 대사증후군·간장질환 등 총 여섯 가지 맞춤 건강 가이드로 개인 건강을 직접 챙길 수 있다.

최종열 유비케어 검진사업팀장은 “에버헬스는 기업 임직원에 차별화 서비스와 접근 편의성을 한번에 제공한다”며 “예약과 결과조회와 관련된 기능뿐만 아니라 고객사별 맞춤 건강평가 콘텐츠를 마련해 에버헬스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동준기자 djkw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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