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대표 이웅범)은 가을철 농번기와 육림기를 맞아 국내 6개 지역을 아우르는 ‘행복 커뮤니티 만들기’ 릴레이 지역사랑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달 13일부터 31일까지 약 3주간 파주부터 서울, 오산, 청주, 구미, 광주 등 6개 사업장 5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회사 사업장이 경기와 호서, 호남, 영남 지방에 고르게 위치해 있어 각 사업장 ‘지역 사랑’이 전국으로 확대됐다는 설명이다.
LG이노텍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역 마을·기관과 자매결연을 맺고 사업장별 1사1산, 1사1천 등 환경보호 활동과 1사1촌, 1사1병영 상생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사업장 인근 산·하천 환경 정화와 농가 일손돕기 활동 등을 진행했다.
지난해부터는 사회공헌활동 확산을 위해 근무 시간 중 팀 단위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주중 봉사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회사 직원들은 하루 4시간까지 원하는 시간에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박정은기자 je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