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스캔디스플레이(대표 류영렬)는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고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21.5인치 광시야각 모니터 ‘알파스캔 AOC 2276 ADS’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깜박임이 없는 ‘플리커 프리(Flicker free)’ 기술을 적용해 장시간 사용해도 눈의 피로가 적다. 제공되는 ‘스크린플러스(Screen+)’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7개로 화면을 분할할 수 있으며, 인터넷·문서·메신저 등 최대 4개 프로그램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다. 울트라 슬림 디자인에 전면과 후면을 무광 질감으로 마감해 빛 반사로 인한 눈의 피로를 최소화했다. 높은 투과율이 장점인 광시야각 ADS 패널을 채택, 선명한 색상 표현 및 화질을 제공한다. 전원관리 소프트웨어인 ‘이-세이버(e-Saver)’를 탑재했으며 원하는 시간에 모니터를 자동으로 꺼주는 오프타이머(Off-timer), 전력 소모를 50% 정도 낮춰주는 에코모드 등을 사용하면 추가로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다. 미국 에너지 스타 인증을 받았다. 윤도원 알파스캔 국내전략사업부 상무는 “알파스캔만의 다양한 소프트웨어 지원으로 업무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전기료 등 운영비를 줄일 수 있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