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오는 30∼31일 경기 용인 현대인재개발원에서 공간정보 창업캠프를 개최한다.
공간정보를 활용해 창업하려는 예비·초기 창업자와 대학생에게 실전기법을 전수해주는 자리다.
창업캠프에서는 창업 관련 기초교육과 사업 아이디어를 사업 모델로 개발하는 기법에 관한 교육·실습, 창업 아이템을 융·복합한 새로운 사업 모델 도출·개발 등의 과정이 진행된다.
전문 컨설턴트가 사업 모델의 타당성, 실현 가능성을 평가해 우수 참가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을 준다. 또 11월 열리는 창업경진대회 참가도 지원하고 보육센터 입주를 희망하면 가산점을 준다.
공간정보 기반의 창업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간정보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spacen.or.kr)를 통해 2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