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대표 미하엘 그룬트)는 지난 3일 제48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머크는 독일 화학·제약회사인 머크의 한국지사다. 머크는 지난 2007년 성실납세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이번에 또 표창을 받았다. 머크는 1989년 한국에 법인을 설립한 후 2002년 국내 최초로 액정 생산 및 연구개발 센터를 설립하는 등 지속적으로 투자해왔다. 2008년 한국에 140억원을 투자해 2010년 5월 평택 포승산업단지 내 첨단기술센터, 2011년 10월 OLED 응용개발연구소를 개소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