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마일스톤, 한국서 매출 85% 성장

CCTV 통합관제솔루션(VMS) 전문업체인 마일스톤시스템즈는 올해 한국서 매출 85% 성장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마일스톤은 연초 신임 한국 지사장 선임과 영업조직을 강화, 올해 지자체 6곳의 통합 방범사업을 새롭게 수주하며 성장 발판을 마련했으며 기존 고객인 삼성전자·동국제강·코레일 등에서도 50% 향상된 매출을 거뒀다고 설명했다.

마일스톤은 내년 유통 전략을 보다 강화하고 새롭게 출시한 64비트 기반 제품으로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문 파트너 육성, 고객 세미나 개최 등도 마일스톤의 내년도 핵심 전략이라고 덧붙였다.

윤승제 지사장은 “마일스톤은 CCTV 통합관제 솔루션 부문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15년간 업계를 주도하고 있다”며 “향후 지속 성장하는 기업으로 고객과 파트너에게 믿음과 신뢰를 주는 정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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