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사회적기업 3곳에 7000만원 지원

효성은 `함께 일하는 재단`과 함께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업사이클링 사회적기업 지원 사업 기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3개 사회적기업에게 70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지원대상 기업은 `러닝투런`, `자리`, `고마운 사람`으로 업사이클링을 주제로 한 사회적기업이다. 업사이클링(up-cycling)은 버려지는 제품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그 가치를 높힌 제품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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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은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장형옥(오른쪽 세번째) 인사총괄부사장과 장태길(왼쪽 세번째) 함께일하는재단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기업 지원사업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박태준기자 gaiu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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