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오는 20일 국내 우수 애플리케이션 창업 기업의 세계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K-앱 페스티벌`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행사는 중기청의 올해 K-앱 세계진출 지원 사업의 성과를 홍보하고, 국내 스타트업 기업의 해외 진출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올해 글로벌 시장 개척단 파견 등 해외진출 지원 사업에 참여한 기업(요쿠스·노크·GKproject·오스앤아스)의 활동 경과와 성과 공유, 미국 현지 변호사의 해외 지식재산권·기업법 등에 대한 특별강연 등이 이어진다.
아울러 미국시장 진출에 성공한 우리 기업인의 미국 진출 성공담을 듣는 자리와 20개 참여기업의 개발 앱 시연 및 기업 홍보 등을 위한 쇼케이스도 마련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