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중고 장비 전문업체 서플러스글로벌(대표 김정웅)은 12일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열리는 `2013 경기도 수출기업인의 날 수출우수기업 및 유공자 시상식`에서 우수 수출기업으로 선정돼 수출증진기업상을 수상한다.
서플러스글로벌은 전체 매출의 60%가 수출에서 발생할 정도로 해외 사업 비중이 높다. 삼국 간 거래를 포함해 연간 4000만달러(약 421억원) 이상 중고장비를 세계 40여개국에 수출한다. 불과 몇 년 전까지 미국, 일본 기업이 주도하던 반도체 중고장비 시장에서 빠른 속도로 시장 점유율을 늘려 세계 1등 기업 자리를 굳혔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