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는 `제 5회 삼성 미래디스플레이 공모전`에서 두 개의 투명 디스플레이로 무안경 3차원(D) 태블릿PC를 구현한 제품이 대상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10일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을 포함해 총 25팀의 본선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매년 9월부터 열리는 디스플레이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지금까지 4400여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출품작만 2600여개에 이른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