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전대천)는 노숙자 등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헌옷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가스안전공사는 지난 해에 이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각 가정에 있는 헌 옷, 신발, 침구류 등 922점을 수집해 다시서기 상담 보호센터에 기부했다. 이용철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사장(왼쪽 세 번째)이 헌 옷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전대천)는 노숙자 등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헌옷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가스안전공사는 지난 해에 이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각 가정에 있는 헌 옷, 신발, 침구류 등 922점을 수집해 다시서기 상담 보호센터에 기부했다. 이용철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사장(왼쪽 세 번째)이 헌 옷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