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10일 47개 우수 협력사와 동반성장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SK텔레콤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박인식 SK텔레콤 사업총괄은 47개 협력사 대표로부터 애로사항과 관심사를 청취하고, 동반성장 방향을 논의했다.

SK텔레콤은 네트워크 장비, 연구개발(R&D), 기업간거래(B2B), 시설공사, 일반 등 분야별 33개 우수 협력사를 선정·시상했다
SK텔레콤은 우수 협력사 임직원이 내년 상반기 해외 주요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를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