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은 8일 한국산업환경기술원으로부터 서인천발전본부와 군산발전처의 생산 전기에 대해 `저탄소제품` 인증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탄소성적표지`는 제품 생산과 수송, 사용, 폐기 등 전 과정에서 발생한 온실가스 발생량을 CO2배출량으로 환산해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라벨링 제도다.
우리나라 전력분야 생산전기의 저탄소제품 인증기준은 710g CO2/kWh 이하다. 서부발전 서인천발전본부 477, 군산발전처 451로 기준치보다 33~36% 낮았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