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마켓 G마켓은 오는 13일까지 업계 단독으로 에이서 `아이코니아 W4 윈도우 태블릿PC`를 예약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국내에 출시된 태블릿PC 가운데 처음으로 인텔 베이트레일 칩셋(1.8GB)과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 8.1을 함께 탑재했다. 인터넷 뱅킹, 게임, 문서 작업 등 기존 PC 환경에서 실행했던 프로그램을 태블릿PC에서 실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280×800 해상도를 구현한 8인치 크기 광시야각(IPS) 디스플레이 패널로 사용자 위치에 관계없이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G마켓은 이번 단독 판매를 기념해 행사 기간 동안 1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카드를 사용하면 2만원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든 예약 구매자에게는 8만원 상당 키보드, 액정보호필름, 전용 보호케이스 등을 증정한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



















